32비트 64비트 변경 방법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알아보겠습니다.


32비트 64비트 변경은 불가능하다?


결론만 먼저 말씀드리자면 32비트에서 64비트로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윈도우 32비트 64비트의 가장 큰 차이는 바로 램의 사용범위라고 할 수 있는데요 램을 100% 활용하기 위해서는 윈도우 32비트가 아닌 64비트를 사용해야만 합니다. 램 값이 상승했다고는 하지만 요즘같이 기본적으로 8GB 램을 사용하는 상황에서는 윈도우 32비트를 설치할 일이 없으며 64비트를 설치하기 때문에 요즘 또는 최근 몇년사이 컴퓨터를 구매하신 분이라면 대부분 윈도우 64비트를 사용중에 있으실 겁니다.



윈도우가 몇 비트인지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윈도우 제어판의 시스템항목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해당 작업은 윈도우7 및 윈도우10에서 동일하게 확인 가능하므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윈도우 32비트가 설치되어있을 것이라고 예상되는 컴퓨터들은 주로 2009년 이전 컴퓨터 인텔 i시리즈를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데스크톱)의 경우 윈도우 32비트가 설치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러한 컴퓨터를 사용할 경우 램이 4기가 이상 장착되어 있더라도 실제 윈도우에서 인식 가능한 메모리(램)는 3.25GB 이므로 램을 좀 더 확장하거나 더 쓰고 싶으시다면 윈도우 64비트로 재설치를 진행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32비트 윈도우 장점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닌데요 32비트 램은 기본적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64비트 윈도우보다 램을 덜 잡아먹습니다. 동일한 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작업관리자의 램 할당영역을 비교해볼 경우 32비트 윈도우보다 64비트 윈도우가 램 사용량이 더 우위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윈도우 32비트 64비트 변경 방법 알아보았는데요 변경 자체는 불가능하지만 램을 사용하는 방법은 Readyfor4GB 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가능하긴 합니다만 이 방법은 윈도우7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사실상 윈도우10 32비트를 설치하신 분들이라면 64비트용 윈도우 재설치를 하는 방법밖에는 없겠죠?

강아지나 고양이를 버리는 사람들은 양심이라는게 있는걸까?



현재는 아무것도 키우는 것이 없지만 어렷을때부터 근 몇년전까지만 해도 여러종류의 애완동물을 키워본 적이 있었다.


가장 키우기 쉬운 강아지부터 시작하여 고양이 거북이 물고기 햄스터 토끼 새 등등 안키워본게 없을 정도였지만 현재는 관리상의 어려움을 들어 키우지 않고 있다.


동물 유기 뉴스를 볼대마다 저 사람들은 과연 양심이라는게 있을까 싶기도 한다. 동물은 동물이니까 라는 어처구니 없는 생각으로 아프고 병들면 그냥 버리는게 사람이 가능한 짓인가?


동물을 키우게 되면 정이라는게 생기게 마련인데 유기하는 성별을 보면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몰라도 남성측보다는 여성측이 유기하는 경우가 더 심한것 같기도 하고 한해에 버려지는 유기동물만 공식과 비공식 합쳐 10만건은 된다고 하니 늘 유기동물 문제는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하여 키우는 것이 가능한 환경인지부터 따져보는게 좋을거 같다.



그리고 키울 환경이 되지 않는 사람들은 애초에 키울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게 좋겠지?

간만에 아는 사람들과 명동을 가보았다



명동을 가기 위해서 아침일찍 일어나 준비를 마친 뒤 서울역을 거쳐 명동역에 가게 되었다


명동에 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고기를 먹고 후식으로 커피와 아이스크림도 먹게 되었고 하루를 즐겁게 보낸 것 같다


명동 하면 예전에는 중국인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는데 사드배치로 인한 중국의 제재로 인해 중국사람들이 없어지자 오히려 다른 나라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한다


오히려 한국사람들의 손해는 없으며 한국에 있는 중국사람들에게만 손해가 커진 셈이기도 하다



왜 중국에서는 사드배치를 했는데 우리나라는 안된단 말인가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말인가?


하여튼 명동에서 맛있는 것을 먹고 머리를 하러 들어가보았는데 가격이 무려 3만원이다 


역시 땅값한다 그나마 디자이너가 깎아서 3만원이지 원장님이 깎으면 5만원이란다 이거 무서워서 머리 깎겠냐?


그냥 머리는 동네 미용실에서 7천원에 깎기로 하고 매장을 빠져나오게 되었다 참으로 재미있고도 웃픈 하루였다


재미있었지만 힘든 나머지 집에 와서 바로 쓰러져 잠들었는데 간만에 하루다운 하루를 보낸 듯 싶다 아마 언젠간 다시 명동에 갈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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